Audioengine A2 + Calyx Kong


A2는 틈틈히 여기저기 게시판에서 뽐뿌질을 했었고.....

Kong은 그저 궁금해서.....그리고 안싸다에서 12개월 무이자로 판다기에 그냥 질렀습니다.

그리고 한 이틀동안 열심히 돌려보고...

30분 정도 비평적으로 들어보고....




그동안 잘 듣던 스타일오디오의 carat Ruby를 장터에 내놨습니다. 금방 팔리네요. Ruby도 가격에 어울리는 꽤 훌륭한 음질이었지만 제 귀엔 Kong이 조금 더 좋습니다.

Y케이블은 Gepco의 스타쿼드 구조 무산소동선에 카나레의 단자로 만든 것이고 USB 케이블은 클릭트로닉의 것입니다. 컴터가 후져서인지 USB케이블의 차이는 거의 못느낍니다. 클릭트로닉이 들어오기 전에 쓰던 USB 케이블은 어떤 탱크같은 외장하드케이스에 딸려온 것인데 케이블 외피의 차폐도 매쉬타입의 금속으로 잘 되어있고 다른 상품에 번들로 딸려가는 USB케이블들 보다는 조오금 좋은 것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고요. 

언제 시간나면 제대로 A2와 Kong 조합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볼까하는데.....사실 비평적으로 듣는다는 것이 예전만큼 쉽지는 않아서요. 이젠 귀가 늙었나봐요. ㅜ.ㅜ 

by Dolce앤디 | 2009/05/22 23:59 | Equipment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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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06/07 21:15
kong은 컴퓨터전원을 쓰는데 루비에 비해 출력이 약하다고 하던데요 어떤가요?? 루비랑 콩이랑 갈등때리고있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Dolce앤디 at 2009/06/08 21:48
김정수/ 둘 다 어짜피 2 V 언저리의 출력이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컴터에서 USB로 전원을 받는 것이 그리 단점도 아니고요. 어짜피 루비에 딸려오는 전원어댑터도 그리 좋은 것은 아니거든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9/06/08 22:05
감사합니다. 콩으로 가야겠네요 저도 A2를 구입할려고 생각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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